새로운 시작. 첫 발자국.

새 집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.
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을 걸어가는 마음으로.
조심스럽게 첫 발자국을 찍어보는 마음으로.

이사했습니다. 반가워요.

by 가애 | 2009/01/20 18:57 | 모닝커피 한 잔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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